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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박사 특별연재]2020년 한국로고스경영학회 춘계학술논문(3)

기사승인 2020.06.09  11: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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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서...>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이 재 윤 박사]

II. 20세기 입자문명에서 21세기 파동문명으로의 대변혁에 따른 연구 개발 엔지니어링 생산 사업화(R&DEP: Research & Development Engineering Production) 경영방식의 진화와 5차원 영성(Spirit 의식)의 자원 자산화 존재경영

2.1 미래학자 및 경제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류역사의 경제발전은 봉건사회에서는 토지, 상업사회에서는 길드, 산업사회에서는 공장, 그리고 현대사회에서는 사무실에서 부(富, production)가 발생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식경제사회를 예고하면서, 미래사회에는 사람이 부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부의 주요창출수단이 된다는 의미는, 다시 말해서, 사람도 다른 생산수단처럼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의미가 된다. 예를 들어, 토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토지개선을 시도하고 공장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공장 환경을 개선하는 것처럼, 사람이 능동적으로 높은 가치를 생산해 내려면, 사람의 지식 정보 환경을 개선해야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깨달음(영성)경영학에서는 사람이 부의 주요창출 수단이 결코 아니고 경영 주체가 되어야 하며 사람의 의식, 정신, 마음 등 5차원 영적 자원들을 영적 자원화 자산화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존재 창조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변환(Transformation)되는 것입니다.

입자문명에서는 토지, 자본, 인적자원, 그리고 기술수준의 4차원의 외발능력에 초점에 맞추어 경영에 대해 논의했더라면, 파동문명에서는 내발능력인 인간의 영성(Spirit 정신의식)도 경영의 주체적 창조 존재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깨달음(영성)경영학은 나 자신 스스로가 내발능력과 외발능력을 통합한 통전능력을 발휘하여 존재경영의 진의(眞義)를 깨닫는 데에서 ‘혁신’을 넘어 ‘창조경영’의 시대를 열게 한다.

최근 “마음이 뇌를 변화 시킨다”라는 화두에 따라 마음관리프로그램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 존재경영은 마음관리의 차원을 넘어 영성(Spirit 정신의식)을 5차원의 경영자원으로 규정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창조경영의 개념을 내세우는 바입니다.

2.2.. 소유 중심 지식경영학의 수확체감의 법칙에서 존재 영성중심 깨달음(영성)경영학의 수확체증의 법칙으로 변환

P=f (L, K, M, T, S)의 식에서 S(Spirit)는 ‘인간 의식’이며 영적 자원을 지칭하고. L은 토지 K는 자본 M은 인적자원 T는 기술혁신 정보 및 지식을 말한다. 영권 인격권 물권을 통전 한다.

<다음편에 계속...>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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