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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충북 수해복구 구슬땀…참모총장 현장 찾아 격려

기사승인 2020.08.05  1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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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BS중앙방송]

육군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충북 북부에서 대대적인 대민지원에 나섰다.

4일 37사단에 따르면 3개 군부대 장병 1000여명은 지난달 31일부터 충주·제천·단양 등 수해지역에서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부대는 장병과 살수차·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투입해 토사 제거와 침수 가옥 정리, 유실 농로 보강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서욱 육군참모총장은 4일 제천시 산곡동 산곡저수지 일대 복구 현장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육군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을 지시했다.

[사진-IBS중앙방송]

서 총장은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이 어려울 때 발벗고 나서는 것은 육군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국가적 재난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민지원에 나선 장병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장병 모두가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지원해 주기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대민지원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성 기자 id598@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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