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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 57%, 秋 의혹 특혜라 답해…文, 수용해야""공정과 개혁, 진실 담아 실천 의지 보여야"

기사승인 2020.09.21  10: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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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대정부질문 답변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사진, IBS중앙방송) ]

국민의힘이 21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국민의 의견을 정중히 수용하고 응답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어제(20일) 추 장관 아들 군 복무 의혹과 관련 다수의 여론조사 기관 결과가 나왔다"며 "응답자 57%가 '부모의 지위를 이용한 특혜'라고 답해 최소한 불법과 적법을 떠나 불공정하다고 체감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국민들은 더 이상 순진하지 않다"며 "공정과 개혁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진실을 담아 실천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그 결과물을 내야만 힘이 실리고 권위도 선다"고 일침을 날렸다.

아울러 "하루하루 버텨가는 국민들에게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지리라는 믿음과 위로를 주는 것이 대통령의 의무이자 책무라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앞서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업체 4개사가 20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씨의 군 복무 시절 휴가 특혜 의혹에 대해 '특혜라고 본다'(57%)는 응답이 '문제될 것 없다'(36%)는 응답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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